경주시는 본격적인 봄 관광철을 맞아
대형 꽃탑을 설치하는 등
꽃도시 가꾸기에 나섭니다.
경주시는 '한국의 술과 떡잔치'를 비롯한
각종 행사가 열리는 이 달과 다음 달에
5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보문관광단지와 경주역 광장 등지에
대형 꽃탑을 설치합니다.
주요 사적지와 관광로에는 팬지를 비롯한
봄꽃 16만여 포기를 심어 관광객을 맞고
다음 달 식목일에는 대대적인
시민 꽃나무 심기 운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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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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