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옛 금오공대 캠퍼스를 팔려는데 대해
혁신 클러스터 지원단지로 활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중앙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청와대 정책실과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산업자원부, 교육인적자원부에
건의서를 보내 관련 부처간의 원만한 합의로
캠퍼스를 혁신 클러스터 지원단지로
쓸 수 있게 산업자원부로 넘겨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구미시는 구미시 신평동 금오공대 옛 캠퍼스
2만 7천여 평에 혁신 클러스터 추진본부와
첨단 전자기기 집적화 센터 등을
유치하려 하고 있지만
교육인적자원부는 이 땅을 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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