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마이니찌 신문은
지난 18일자 보도를 통해
' 김천시 관계자가 자매도시인
이시카와현 나나오시 국제교류실에 전화를 걸어
시마네현 사태와는 관계 없이 두 도시의
우호교류를 계속하자고 전해 왔다'는
허위보도에 대해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마이니찌 신문에
사과와 정정보도문을 실을 것을
요구하는 요구서를 보냈습니다.
김천시는 또 올해 추진하기로 했던
일본 나나오시와의 자매결연 30주년
기념 사업을 보류하거나 취소하고
자매결연도 끊을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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