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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노사관계 안정위해 각종 대책 수립 시행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3-21 19:15:04 조회수 2

대구지방노동청이 올해
노사관계를 안정시키기 위해
각종 대책을 수립해 시행합니다.

노동청은 버스와 지하철 등 공기업과
산별노조 사업장 등
전통적으로 노사관계가 불안한 사업장에 대해 사전지도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금과 단체협약 만료 3개월전 부터
노사 당사자를 접촉해
쟁점사항 해소를 위한 밀착형 조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노사정 공동선언을 토대로
일자리 만개 창출사업을 공동추진하고
핵심 사업장에 대한
무분규.무파업타결을 추진해
노사화합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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