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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통마을 관광명소화 사업 지지부진 등

입력 2005-03-21 19:11:36 조회수 2

대구시가 신명나는 문화,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통마을 관광 명소화 사업이 지지부진 합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동구 둔산동의 옻골 마을과
달성군 화원읍의 인흥 마을 등 전통마을을
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해 왔지만, 국비 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인흥마을의 경우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공람지역에 포함되면서
지가 상승을 예상한 지주들의 땅 매각 거부로
사업규모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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