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건전한 인격형성을 위해
올해부터 독서를 통한 상담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교육청은
다음달부터 독서치료사 자격증을 갖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17군데 시설보호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독서상담 활동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독서를 통한 청소년 상담이
인격형성과 진로상담에 효과가 클 경우
독서치료사 자격연수과정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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