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말 현재
대구시의 미분양 아파트는 2천 645채로,
지난 1월말보다 220채가 줄었고,
지난 해 말보다는 600여채가 줄었습니다.
특히 달서구와 수성구, 북구의
미분양 공동주택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실수요자 위주로 주택구입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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