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으로 한,일관계가
일촉즉발의 분위기로 치달으면서,
'한,일 우정의 해'를 맞아
이 달부터 6개월 동안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일본으로 여행가는 사람이
폭증할 것으로 기대했던 여행업계는
날벼락을 맞은 듯한 표정인데요,
대구시내 한 여행업체 관계자는,
"조류독감 숙지니 사스 오고,
사스 숙지니 쓰나미가 휩쓸고가고,
이제 좀 조용해질만 하니
다케시마 조롄지 뭔지가 생기고---,
이거~참! 우리가 뭘 잘못했습니까?
허리 펼 날이 없으니"하고 우는 소리를 했어요,
네에---,사정은 딱합니다만
국민감정이 감정인 만큼 두고볼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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