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교종단 협의회는
제8차 한,중,일 불교 우호 교류회의를
경주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오는 10월 24일부터
중국과 일본 불교계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법회를 비롯한 분과별 세미나와
유적지 순례행사를 경주에서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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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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