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형사 12단독은 지난 2003년 대학비리 척결을 요구하며 총장실 집기를 부수고, 학사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 모 대학 전 총학생회장 25살 김모씨에 대해 선고를 유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