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학생 25명이
ET, 쥬라기공원 등을 제작한
세계적인 영화사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인턴으로 뽑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세계 10개국에서 선발되는
350명의 대학생 인턴 중 한국에서는
영남대 학생들이 유일하게 뽑혔는데
오는 6월 15일부터 석달가량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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