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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에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에서는
독도 문제와 관련해
그동안 소극적,미온적 자세를 보여온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의회의 태도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논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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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는 지난해까지 940여명이 호적을 올렸고
주민등록상에도 한 가구 4명이 등록돼 있지만
실제 거주하는 사람이 없는 무인도로 방치해온
경상북도 행정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INT▶이용호 영남대 교수
(유인화가 되면 배타적 경제수역과 대륙붕 같은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준다.)
01 34 15 29~01 34 28 24
독도 문제와 관련해 그동안 미온적 태도를
보여온 경상북도 의회에 대해서도
질타가 있었습니다.
◀INT▶손성락 독도역사찾기 사무처장
(국제간 영토는 단순한 것이 아니다. 묵인 행위는 실제적 점유로 인정 받지 못한다.)
01 42 59 23~01 43 16 14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의회의 대답은
구차했습니다.
◀INT▶최윤섭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어업인이 어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숙소도 마련해 주고 그런 작업을 해왔다.)*화면 왼쪽
01 35 21 04~01 35 29 20
◀INT▶안순덕 경상북도 의회 운영위원장
(내마누라를 자기 마누라라고 주장하는데 굳이
대항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였다.)
01 42 49 19~01 42 56 02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는
내일 오전 8시 5분에 방송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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