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학교내 폭력조직인
이른바 '일진회' 해체를 목표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간 가운데
교육계에서는 '일진회 역시
일본문화의 잔재니 만큼 이 번 기회에
뿌리를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대구시교육청 장동만 교육국장은,
"일진회가 뭡니까? 일본 폭력만화에서
비롯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요즘 다케시마 조례 제정이다,
역사교과서 왜곡이다 해서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데
좋지도 않은 일본문화가 학교에
나쁜 영향을 끼쳐서야 되겠습니까?"하면서
'이 참에 일진회도 반드시
해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에---,'집단 따돌림'에다 '일진회'까지,
일본의 '쓰레기 같은 문화'만
우리 생활 속에 파고들었습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