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을 규탄하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구미에서 열립니다.
구미지역 시민단체 관계자와 기관장 등
10여 명은 어제 대책회의를 열어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민 궐기대회를 오늘 오후 송정공원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독도 사수를 결의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를 하고,행사시간에 맞춰 구미시내 택시들이 일본에 항의하는
경적을 울립니다.
시민들은 태극기와 함께
'독도는 우리 땅' 리본도 달고
시민 성금 모금운동도 벌여
독도 지키기에 쓰도록 울릉군에 전달합니다.
구미 도개 중·고등학교도 오늘
일본 시마네현 규탄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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