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30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 지역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현재 대구경북에서 4.30
재보궐선거가 결정된 지역은 모두
9곳으로, 국회의원 재선거
한 곳과 기초단체장 보궐선거 3곳,
광역의원 재보궐선거 3곳,
기초의원 재보궐선거 2곳 등입니다.
여기에다 공천 헌금 수수와
관련해 재판을 받고있는
김성하 경북도의원이 다음주 중으로
의원직을 사퇴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4일에는 박진규
영천시장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이
열릴 예정인데 상고심이
확정될 경우 보궐선거 지역이
2곳 더 늘어나 11곳에서
선거가 치러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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