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7일부터 엿새동안
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천 200명 모집에 5천 666명이 신청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제 1단계 참여신청자
2천 700명보다 두배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연령대 별로는 50대가
45%로 가장 많았고, 3,40대도
26%에 이르는 등 경제활동인구의
실업문제가 심각함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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