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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시장 군수 공천권이 아직도 국회의원 손바닥에..

입력 2005-03-18 18:25:29 조회수 2

오는 4월 30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최근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영덕군수 후보를 결정을 했는데,
그 지역의 국회의원이 자기가
추천한 후보가 아니라면서 제동을
걸고나와 최종 승인이 유보됐다지 뭡니까요.

홍동현 한나라당 경북도당 사무처장
"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운영위원인데,다음 운영위원회에서
표결에 부쳐서 그 지역 국회의원의
의사가 관철될 것인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러면서
다 그런게 아니겠느냐고 말했어요.

네---
기초단체장 공천권이 국회의원
손바닥 안에 있다면 그 심사위원회다,
운영위원회다 하는 것을 뭐하러 여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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