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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집요한 독도넘보기는 침략행위

입력 2005-03-17 16:38:58 조회수 1

◀ANC▶
이어서 세상읽깁니다.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에 대해서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건국후 일본시마네현의 집요한 독도넘보기는
1989년 경싱북도와 자매결연하기 2년전에
독도반환요구를 했을땝니다.

일본정부는 시마네현의 망동을 지방의회에
중앙정부가 개입할수 없다했지만
암묵적지지와 극우세력의 부추김이
없을수 없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가 외교권이 없는
1907년 일본각의에서 독도 편입을 결정했고
53년에는 일본인들이 영유권표시를 했을때
독도의용수비대가 이들을 몰아낸
사실이 있습니다.

이후 77년 84년일본 총리와 외상이
영유권망언파동 등 집요하게 물고왔음에서
일본의 이중적 이고 계산된
행위라볼수 있습니다.

마치 오래전 그들의 통치자들의 사고가
<새가 울지않으면 베어버린다에서.
울때까지 기다린다>는식으로 변해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
언제가 얻는다는 근성을 알수있습니다..

가깝고도 먼나라라는 표현에서보듯이
국제사회적 여건 때문에
정부는 문제가 일때마다
국민적 정서를 알면서도
조용한 외교를 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돌아온것은
그들 고위 공직자들의 계속된 망언과
역사왜곡 신사참배 차별등 헤아릴수 없습니다.

올해는 한.일 우정의 해라했지만
우정을 앞세우며 배신하는 일본에 대해 정부는 관계재정립과 대일 정책을 변화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당국이 여러형태로
독도입도를 허가에서 신고로 바꾸는 것을 비롯 관할인 경상북도도 교류단절을 비롯
독도에 실효적지배권을 강화하기위한
해양과학기지 설립고 주거 기반시설 확충등
종합대책을 세웠습니다.

이제 일본은 야욕을 거두고
양국의 공존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결자해지차원에서 사과하고
백지화 해야할것입니다.

mbc세상읽기 송승붑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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