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구지역본부는 대학생들에게
103억 원의 학자금을 빌려줬습니다.
농협 대구지역본부가
지난 1월 24일부터 이 달 11일까지 빌려준
1학기 학자금은 계명대학생 43억 원,
영남대학생 29억 원, 경북대학생 13억 원 등
모두 합쳐 103억 원입니다.
농협이 빌려주는 대학생 학자금은
대출이자의 절반 이상을 정부가 대주는데,
학생들은 무이자 또는
연 2%에서 4%의 낮은 금리로 쓰면서
졸업 후 7년까지 나눠서 갚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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