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 현안, 시정질문 이어져

입력 2005-03-17 18:24:16 조회수 1

◀ANC▶
대구시의회는 오늘 시정질문을
통해 복지법인 비리문제와
학교폭력 문제 등 산적한 현안에 대한
해결을 집중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원들은 활력을 잃고 있는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 하루빨리
원인을 찾아 수술을 촉구했습니다.

◀INT▶정홍범 / 대구시의원
"10년째 GRDP 꼴찌 벗어날 특단의
대책이 뭐냐"

최근 불거진 사회복지법인의
인권유린과 비리문제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INT▶ 박주영 / 대구시의원
"초등학교 남은 음식물로 재료비까지
빼돌려"

◀INT▶ 조해녕 대구시장
"피수용인 학대, 노동착취, 분노를
금치못해"

대구시 교육청에 대해서는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내놓으라는
촉구가 이어졌습니다.

◀INT▶ 김재룡 / 대구시의원 :
신상철 / 대구시 교육감
"고막터지고 정신질환 깡패보다
더한 조직이죠" "예"

대구문화방송이 텔레비전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하는 가운데 이뤄진
오늘 시정질문에서 학교급식 문제 등
현안에 관한 질문공방이 이어졌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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