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남네오빌 주민 은행 업무 지연시켜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3-17 12:08:10 조회수 2

대구시 북구 동천동 영남 네오빌 주민 40여명이 오늘 오전 국민은행 동천동지점을 방문해
신규 소액통장을 만들어 곧바로 해지하는
방법으로 은행업무를 방해했습니다.

주민들은 부도난 영남건설이
국민은행으로부터 빌린 주택기금
229억여원을 갚지 않아
건물 보존등기를 하지 못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되자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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