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합동감사반의 감사 결과
달성군은 가창댐 주변 상수원 보호구역 안에
23건의 건축허가를 무차별적으로 내 주고,
간이 오수처리시설 점검도 하지 않아
지난 2001년 2.1ppm이었던 상수원의 BOD,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이 작년에는
3.6ppm으로 나빠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건축이나 토지허가와 관련해서도
26건이 규정을 어겼는데도 방치하는 등
큰 부실이 드러났다면서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