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연간 29억원 정도의 적자가 나는
어린이 회관에 대해
해마다 조직진단을 해왔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며
정원을 유지하고 기구개편도 하지 않았지만,
최근 정부합동감사에서 조직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또 기술직과 기능직을 원칙 없이
혼재되도록 하는 등
해마다 형식적인 조직진단을 해오고 있다며
개선책을 마련하라는 지적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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