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기관본부는
일본 시마네 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관련해, 시마네현 소재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경고하고
주권을 지키기 위해
교육인적자원부를 비롯해
대학, 교육청 등이
일본 시마네현 소재 교육기관과 체결한
각종 교류를 중단하고 파견 교수와 학생도
복귀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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