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대한 정부 합동감사가
어제로 마무리된 가운데
비효율적인 예산운용이라든지
토목,건축공사 관련 문제점이 곳곳에서 드러나해당 공무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요,
박성환 대구시 감사관은,
"정부 합동감사가 4년만이다보니
감사범위나 강도가 상당했습니다.
토목하고 건설 분야 사업에다가
예산회계 분야까지 어림잡아도
400건 이상을 정밀감사했습니다.
감사범위가 이 정도니까 결과도 뭐~~
그 정도로 안 나오겠습니까?"하면서
'지적사항과 징계요구가 상당할 것으로'
각오한 듯한 눈치였어요,
하하하---,모처럼의 감사니
그런 기회에 묵은 잘못이나 문제점들을
몽땅 털고가는 것도 괜찮겠네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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