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한달동안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액이
3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가 많은 31억 5천 1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18억 8천 300만 달러로
12억6천8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긴 설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부족과
환율하락,고유가 등 나쁜 여건 속에서도
구미지역의 유무선 통신기기와
포항지역의 철강 수출이
수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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