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에 대한 실시여부를
대대적으로 점검합니다.
노동청은 다음주부터
대구.경북 지역, 근로자 20명에서
29명 사업장 120여개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자율점검이 부실하거나,
성희롱 예방 취약업체에 대해서는
근로감독관을 파견해 집중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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