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가 많은 31억 5천 1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18억 8천 300만 달러로
12억 6천 8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긴 설연휴와 환율하락,고유가 등
나쁜 여건 속에서도
구미의 유무선 통신기기와
포항의 철강 수출이
수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