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오늘
대구.경북의 전통산업 사업자
24명을 선정해 발표하고
앞으로 이들에게 세정지원을 해줌으로써 전통산업을 보호 육성하는데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자는 영남요, 천마요, 신라요 등
도자기 제조업소 대표자 4명을 비롯해
경주 황남빵과 안동 간고등어 제조업
방짜유기,민속주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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