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공원 북쪽 무허가 집들이 철거됩니다.
대구시 서구청은 사업비 9억여원으로
달성공원 북쪽에 무질서하게 들어선
무허가 건물 19채를 오는 2007년까지 철거하고 그 자리를 공원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이 지역은 6·25전쟁 당시 생긴 피란민촌으로
1965년 달성공원 지정 당시
공원으로 편입된 이후에도
오랫 동안 미개발 상태로 방치되는 바람에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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