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지역
수출 실적은 23억 천 400만 달러로
지난 해 2월보다 5% 더 많았습니다.
품목별로는 수출 주력 품목인
전자제품을 비롯해 플라스틱과 유리,
화학제품은 상승세가 지속된 반면,
기계류는 지난 해보다 45%나 적었습니다.
지난 달 수입은 8억 5천 700만 달러로
지난 해 2월보다 8% 많았고
무역수지는 14억 5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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