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의 동부민요 명창 박수관씨가
세계적인 전통음악가 인명사전에
한국인 최초로 등재됐습니다.
세계 전통음악가를 소개하는
프랑스 정부기관인 현대음악정보자료연구소는
최근 박수관 명창을 인명사전에 올리고,
박 명창의 음악과 공연에 대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대구에서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박수관 명창은 최근 백두대간소리 동부민요 음반을 내
수익금 전액을 UN의 기아와 난민을 위한
비상구호기금에 기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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