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65%로
전달보다 0.0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3%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부도금액은 270여억원으로
전달보다 33억여원이 줄었고,
부도업체수도 전달보다 4개 업체가
줄어든 26개였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전반적인 자금사정이
다소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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