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각계 대표 20여 명은
오늘 모임을 갖고
교육부가 옛 금오공대 터 매각방침을 철회해 구미공단 연구지원시설로 활용하도록
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따라 김석호 경북도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매각 철회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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