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 통과를 하루 앞두고
울릉도 지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울릉군의회와 사회단체회원들이
일본에 강력 대처하기 위해
독도를 일반에 개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1999년 체결한
신 한·일어업협정의 즉각 파기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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