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개발 수요가 많은 지역에서
사전 환경성 검토없이
공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고
현지 감시를 강화하고,
환경영향평가서와 사전환경검토서를
부실하게 작성할 경우에도 제재를 가합니다.
지난해 대구,경북에서는
영덕 금곡에서 칠보산간 도로공사 등 11건이
환경검토 없이 사전 착공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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