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올해 친환경 농업 육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경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안강읍 노당리를 비롯해
3개 마을 300헥타르에
친환경 농업 종합시범단지를 조성합니다.
시는 시범단지에서
쌀겨를 가공해 잡초를 방제하는 등
친환경 농업으로 추청벼를 재배해
쌀 경쟁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또, 마을 캐릭터와
친환경 브랜드를 개발해
친환경 농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자체 도정시설도 설치해
완벽한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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