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는 오늘부터 닷새동안
안동사료공장과 지역축협과 합동으로
울진군과 영덕군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가축을 무료로 진료하고
축사시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농협의 가축 무료진료는 울진과
영덕지역에 내린 폭설의 영향으로
악성 가축질병의 발병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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