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60살 복전영자 씨가 오늘
김천시청에서 박팔용 시장에게
40년동안 세계 경매장 등에서 구입한
유럽 왕실의 도자기와 찻잔, 그릇, 인형,
꽃병, 액자, 엔틱가구 등
시가 15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을 기증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복전영자 씨는 김천시가
예술품에 대한 이해와 관리 의지가 높아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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