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환경청은 달성군이 추진중인
가창면 정대리와 옥포면 반송리를 잇는
길이 6킬로미터의 비슬산 관통도로 가운데
터널로 설계된 1.96킬로미터 구간이
환경을 훼손할 우려가 많다는 이유로
관통도로 건설사업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달성군은 터널이
산능선과 멀리 떨어진 곳에 설계돼 있고
상수원 보호구역과도 무관한데다
산업단지 등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도로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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