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5월까지 구상채권 회수에 주력하기로
하고 본부안에 특별대책팀을 구성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상반기
구상채권 회수목표가 260억원이지만
지난 2월까지 17%인 45억원을
회수하는데 그쳤습니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구상채권 260억원을 회수하면
20배인 5천200억원을 보증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면서 구상채권 회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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