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노인에게
일자리를 주는 사업을 확대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25억 7천만원을 투입해 대구지역 노인
4만 8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이에따라 수위나 경비원,
차량운전과 청소원 등 취업지원센터의
알선을 통해 4만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교통지도나 문화재와 숲생태 해설자등 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천 600여명을 취업 시킬 방침입니다.
또 도시락 배달 등 노인자원봉사활동 지원에 720명의 노인을 고용하고
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실버 박람회'를 통해서
700명을 추가로 고용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