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로부터 향토 대표 축제로 선정된
'한국의 술과 떡' 잔치가
오는 26일부터 경주에서 열립니다.
경주시는 오는 26일부터 6일동안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에서
'제 8회 한국의 술과 떡' 잔치를 개막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 민족 고유의 술과 떡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세계의 술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음과 시연도 합니다.
또, 27일에는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태극기 모양의 떡과
신라왕조 992년을 상징하는
술잔 992개가 어우러진
'술과 떡 물결'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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