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주,공공기관 유치 동분서주

윤태호 기자 입력 2005-03-13 17:10:26 조회수 3

경주시가 한국 관광공사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방문해
한국 관광 공사와 한국전력공사를
이전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경주가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고, 월성 원자력 발전소가 있어 최적지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관이 경주로 옮겨오면
고속철 경주역세권 개발 예정지에
임직원 아파트와 교육 시설 건립 등의
지원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