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주축이 된
"국제 여성회 유화전"이 오늘
동아인터갤러리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과 미국, 중국, 네덜란드 등
대구에 머물고 있는
6개 나라, 10명의 여성 작가들이 참여해
일상생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정물화와
한국의 풍경을 그린 유화 22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대구 난 연합회가 마련한
제 20회 난 전시회도 오늘 개막해
내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평소 보기 힘든 희귀종을 비롯해
갖가지 형태의 꽃을 피운 아름다운
한국 춘란 500여 분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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