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 교실과 마을학습센터,
찾아가는 공부방 등 농어촌 학교 학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이 학교별 특색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450개 학교에서
44억원의 예산을 신청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22개 학교가
늘어난 것입니다.
경북교육청은 농어촌
벽지 학교 등을 대상으로
반딧불 교실과 어울림 교실 등을
열어 방과 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