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전 구미 인동지역에서 있었던
3.1 독립만세 운동을 재현하는 행사가
오늘 독립선언문 낭독과 추모시 낭송,
기관단체 대표와 시민 등 2천여명이 참가하는
횃불 행진등으로 열렸습니다.
1919년 3월 12일에 일어난
인동 지역의 독립만세 운동에는
이상백,이영래 등의 주동으로
주민 300여 명이 참가했는데
주동자 20여 명이 일제 경찰에 잡혀
옥고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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