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의 활약상을 그린
"뮤지컬 팔도강산"이 오늘과 내일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뮤지컬 팔도 강산은 칠순을 앞둔 노부부가
북한 예술단원을 사랑하는 자식과
노총각, 노처녀인 손자, 손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우여곡절 여행을 뮤지컬로 꾸며내고
있습니다.
이번 뮤지컬에는
백일섭, 여운계, 김상순, 전원주 등
관록파 중견 배우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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