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계속 늘어나는 체납세를
징수하기 위해서 전담징수팀을 운영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합니다.
대구시는 지난 1월말 현재
대구시와 각 구,군에 체납된 세금이
천 1487억원이나 되는 등 계속 늘어나자,
고액체납세 전담징수팀을 만들어,
500만원 이상 체납자 700여명을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체 체납세 가운데 30% 가까이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체납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펴기로 했습니다.
특히 체납자의 보험, 증권 등
금융재산과 급여를 압류하거나 공매하는 등
체납자들의 숨겨진 재산을 추적하고,
5천만원이상 체납자의 경우
출국금지와 함께 형사고발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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