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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유치를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회 유치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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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이 달중으로 정책개발담당관실
산하에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전담팀을 신설하고 유치위원회
구성과 법인 설립작업을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섭니다.
◀INT▶정하영/ 대구시 문화체육국장
"다음달에는 범정부차원의 유치위
구성하는 등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
특히 올 8월 헬싱키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9월
세계육상 파이널대회 등 각종 국제육상대회에서 홍보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도 오늘 대구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정식안건으로 제출해
전국적인 협조를 촉구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INT▶이덕천 / 대구시의회 의장
"우리가 특별위원회까지 만들어 전국을 돌며
협조와 지원을 얻어낼 것이다'
S/U]
대구시는 211개 나라 6천 2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유치할 경우 3천 명의 새로운 일자리
생기고 천 800억원이 넘는 생산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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